Raffles City
Singapore
세계적인 건축가 아이엠페이(I.M.Pei)가 설계한
래플즈 시티는 1986년 완공 당시 세계 최고층
호텔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스위소텔 더 스탬포드
를
포함하며, 쌍용건설이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한 역사적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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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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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일
198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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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주처
Raffles City Pte. Ltd.
(Subsidiary of CapitaLand) -
공사개요
호텔 2개동 (73층, 28층)
오피스 4층, 포디엄 7층
2,065객실
(스위소텔 더 스템포드 1,267객실 /
페어몬트 싱가포르 798객실) -
규모
지하3층~지상73층
연면적 386,213㎡ / 약 116,830평
세계적 건설사로의 도약
Adv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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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세계적 건설사로의 도약
세계 초고층 호텔을 완성하며
글로벌 무대에 이름을 알리다. -
숫자로 증명하는 월드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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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 레미콘 타설 (당시 세계 신기록)
48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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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타워 규모 (1986년 기네스북 등재)
73층 22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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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된 레미콘 트럭 (6㎥)
1,8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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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기간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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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금액(현재 기준 환산시
약 2조원 규모)4억 3,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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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면적(4개 타워·쇼핑몰·
컨벤션 센터
통합 복합단지)37,800㎡
(약 11,435평)
싱가포르 하늘 위에서 시작된 글로벌로의 도약
글로벌 프로젝트의 역사
1980년대 초, 쌍용건설은 세계적 건축가 I. M. Pei가 설계한 래플즈 시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공했습니다. 열대성 폭우 등 악조건 속에서도 '48시간 콘크리트 연속 타설'이라는 혁신 공법을 선보였으며, 1986년 당시 세계 최고층 호텔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이러한 쌍용건설의 기술력은 대한민국 건설의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후 래플즈 호텔 복원, 캐피탈 타워, 선텍시티 등 싱가포르의 주요 랜드마크를 잇달아 수행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초고강도 콘크리트와 혁신적 시공 공법으로 구현한 초고층 건설 기술의 도약
세계가 주목한 쌍용건설의 수상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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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은탑산업훈장 수훈(대한민국 정부)
- 국위 선양 및 해외건설 수주 활성화 공로 -
1987
싱가포르 건설청(BCA) 건설대상 수상
(상업건물 부문 우수상) -
1986
세계 최고층 호텔 기네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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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해외건설 수출 10억 수출탑
글로벌세아그룹
더 플래티넘



